안녕하세요^0^ 태국 일상 3편입니다! 이전 글의 기록들을 보니깐 한 달에 한 편 작성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번 달에는 조금 더 많이 써보려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크크
스타벅스에서 뜬금없이 발견한 김밥세트.. 흠................ 신기하긴 했지만 비싸기도 하고... 많이 팔렸을지 궁금하네요....
요즘 태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핫한 스시로도 다녀왔습니다!! 태국이 일본과 친해서 그런지, 지내다 보면 일본 브랜드나 일본 제품을 정말 자주 접하게 되는데요. 산리오 같은 캐릭터 브랜드는 물론이고 음식 쪽에서는 카츠미도리나 스시로 같은 일본 외식 브랜드도 인기가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방콕에서 홍수가 났던 날.... 아침에 일어나 창문 밖을 봤는데 차들이 물을 헤치고 지나가면서 도로 위로 파도가 치는 모습을 보고 진짜 꿈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물이랑 먹을 것을 사러 나가야 해서 결국 저 물을 헤치고 마트까지 걸어갔는데요. 생각보다 물이 훨씬 깊어서 허벅지까지 차오르는 걸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