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서준수의 글쓰기 클럽✒️ 1기 모아보기

서준수의 글쓰기 클럽 1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10주 동안 참여자들은 기술적인 고민부터 협업과 성장에 대한 생각까지, 각자의 경험을 글로 정리하고 세상에 발행했습니다.
완벽한 글을 쓰기 위해 멈추기보다, 꾸준히 기록하고 공유하는 경험을 만들어낸 시간이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1기 참여자분들의 글을 한눈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공지] 서준수의 글쓰기 클럽✒️ 1기 모아보기



가장 많이 올라온 주제는 역시 '기술'

1기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글은 역시 테크글이었습니다.
AI, 백엔드, 아키텍처, 테스트, 오픈소스, 운영 경험까지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올라왔어요⚙️
[회고] Mock API 도입기
센츄리-서버-Discord 알림 도입기
파이썬 로깅에서 여전히 % 템플릿을 쓰는 이유
Swagger UI로 MCP Tool 테스트 도구 만들기
프롬프트에서 하네스로
cn, tailwind-merge, tailwind-variants 알고 쓰시나요? 아니요.

숨겨진 요구사항과 도메인정책을 TDD로 관리하는법
Agent Security : 2의 법칙
Scale-up vs Scale-out, 비용 관점에서 다시 보기
LLM 로그 추적이 필요하다면? LangFuse 구축해보기
Nextjs 미들웨어에서 권한체크하기
flush 시 재시도 패턴
클린 아키텍처를 거꾸로 알고 있었어요 — 험블 객체라는 렌즈로 다시 본 테스트 전략

Thread Deep Dive하기
Oracle DB 기반 LangGraph Checkpointer 구현기
일상의 Forward Deploy — Claude로 내 옆의 사람들에게 가치 선물하기
HikariCP는 어떻게 커넥션을 관리할까?
AI와 1% 롱테일 엣지 케이스



특정 주제를 깊게 파고든 연재 시리즈도 있었습니다.
한 번의 글로 끝내지 않고 실제 문제 해결 과정을 여러 편에 걸쳐 기록한 사례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시리즈로 이어진 글✒️
throttled-py의 관측가능성 확보 (2) - 비동기 시스템 구현과, 버그수정, 문서화
throttled-py의 백엔드 연동 기여 (1) - FastAPI 연동 설계부터 리뷰 통과까지
throttled-py의 백엔드 연동 기여 (2) - merge 직전에 다듬은 것들 - 기본값 계약, 테스트, 문서 drift
throttled-py의 백엔드 연동 기여 (3) - store 장애를 503으로 옮기며, 프레임워크의 예외 디스패치 규칙에 맞추기




기술만큼 많이 이야기된 '일하는 방식'

글쓰기 클럽에는 코드 밖의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어떻게 협업하고, 성장하고, AI와 함께 일하며, 개발자로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도 꾸준히 기록되었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올라왔어요💬
경계를 넘나드는 용기
AI와 일한다는 것
개인의 노력으로 실패한 협업 문화, 구조로 정착시키는 방법
질문하는 법이 팀 문화를 만든다
성과평가에서 살아남기
AI가 바꾼 협업
어떤 개발자가 되어야 할까 ?
무엇을 만들지 결정하는 사람
의미 있는 소통이란 ?
글 끝에 남는 것
k-devcon글쓰기모임 회고




빠질 수 없는 현장 스케치📷 

글쓰기 클럽이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었는지 궁금하다면 운영진의 현장 스케치도 확인해 보세요.
모집부터 운영, 참여자들의 변화, 그리고 10주 동안의 기록을 담은 운영진의 글도 재미있답니다😉

속닥속닥, 요즘 개발자의 글쓰기 모임이 궁금하다면? 서준수의 글쓰기 클럽 1기 킥오프
오프라인 회고 모임을 통해 깨닫게 된 글쓰기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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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0주가 지난 지금

매주 글감을 찾고, 퇴근 후 키보드를 두드리고, 발행 버튼을 누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혼자가 아닌 동료들과 함께였기에, 그 어려움을 끝까지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10주가 지난 지금, 여러분에게는 완벽한 초고 대신 세상에 공개된 글들이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나도 꾸준히 할 수 있다"는 확신입니다.
그 감각을 동력 삼아, 앞으로도 자신만의 기록을 이어 나가시길 응원합니다.
K-DEVCON 역시 여러분의 다음 글을 계속 기다리겠습니다.

서준수의 글쓰기 클럽 2기는 올가을 다시 찾아옵니다.
다음 여정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