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수의 글쓰기 클럽 2기] 사전과제 자기소개

1. 글쓰기 클럽에서 어떻게 불리고 싶나요? 평소 쓰는 닉네임이나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진주입니다. 닉네임은 딱히 없습니다!

2. 요즘 나를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는 무엇인가요?
과도기. 내가 뭘 잘하고 뭘 좋아하는지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 찾아가는 과도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3. 내 경험 중 다른 사람에게 들려주면 재미있을 것 같은 이야기가 있나요?
딱히 없는데 관심사중에 맞는 부분이 있다면 즐겁게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평소 어떤 글이나 콘텐츠에 눈길이 가나요? 최근 재미있게 본 것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요즘 팟캐스트 듣는거에 빠져있습니다. 좋아하는 팟캐스트는 anything goes랑 Hey Tablo에요.
특히 투컷 나오는 편을 좋아합니다 ㅋㅋ

5.
 나에게 글쓰기란 어떤 것인가요?
그냥 하고싶은데 잘 안되는거. 늘 그냥 힘빼고 글 써보자 해도 잘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고 그래서 글을 못쓰고의 악순환을 자주 겪어요. 그래도 글을 쓰고나면 다시 읽는 재미가 있어서 이번엔 글을 부담없이 써보고 싶습니다.

6.
 다른 사람과 이야기해보고 싶은 주제가 있나요?
하나를 끝까지 밀고나가는 힘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나를 끝까지 밀고 나가본 경험이나 혹은 정 반대로 다양한 여러 시도를 많이 해본 경험 등에 대해 얘기해보고 싶습니다. 다른사람 이야기 듣는걸 좋아해서 다른분들 글이 기대됩니다.

7.
 10주 동안 어떤 생각들을 글로 구체화해보고 싶나요? 
일 얘기, 팟캐스트 얘기, 여행얘기(자유게시판에 태국라이프를 올려주시는 분이 계셔서 즐겁게 보고 있어서 저도 써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