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DEVCON(k-devcon.com) 서울 디렉터 백지혜입니다. 지난 해 12월엔 회고 릴레이 밋업을 개최하고 두달여 만에 한국 Microsoft에서 개최한 K-DEVCON [이월엔 Devbloom] 밋업을 생생하게 리뷰해보고자 합니다. 이 행사에 대한 기획은 이미 몇 개월 전부터 운영진 회의를 통해 이뤄졌습니다. MS 사옥 대관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미리 장소 대관 부터 섭외하는 게 관건이었는데, 2025년 2월로 대관이 결정되면서 운영진들의 타임라인도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2월 밋업의 테마는 입춘, 봄의 시작과 설레임을 담은 "DevBloom"입니다. "Dev(개발)"의 "Bloom(꽃이 피다)"의 의미를 담은 이번 DevBloom 행사는 최신 IT 개발 지식뿐만 아니라,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