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수의 글쓰기 클럽✒️ 2기] 사전 과제

안녕하세요, 이번 글쓰기 클럽 2기에 참여하게 된 공명선입니다. 글쓰기뿐만 아니라, 글을 보고 다른 분들의 다양한 생각들에 대해서 알고, 그에 대해 소통해보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1. 글쓰기 클럽에서 어떻게 불리고 싶나요? 평소 쓰는 닉네임이나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본명이라면? 이름의 뜻을 알려주세요!)
저는 제 본명인 공명선으로 불리고 싶습니다. Github, velog에서는 'APape'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지만, 본명으로 이름을 알리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여 참여하는 동안 공명선으로 불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본명인 '공명선'은 성인 孔(구멍 공)과 明(밝을 명), 善(착할 선)으로, 밝고 착하다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닉네임인 'APape'의 뜻은 A4 용지를 영어로 한 A4Paper 에서 4랑 r을 빼서 정했습니다.

2. 요즘 나를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는 무엇인가요?
저를 잘 설명하는 단어는 프로토타입입니다. 프로토타입의 뜻은 아이디어 검증을 위해 핵심 기능만 담아 빠르게 만들어보는 초기 시험용 모델입니다. 저는 요즘 새로운 행동을 계획하고 이를 실제로 행해보고, 다시 뜯어고치는 식으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건강 및 다이어트를 위해 유산소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고강도 러닝 운동을 진행했습니다. 고강도로 하면 빠르게 살을 뺄 수 있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고강도인 만큼 체력적으로 힘이 들어, 이후 일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에 현재는 계획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인클라인만 높여 걷는 방식과 중강도 러닝을 격일로 진행하여 이후 일정에 문제가 없도록 바꾸었고, 이후 일정에도 큰 무리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안정적으로 수행되는 다음주부터는 식단 조절을 추가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4. 평소 어떤 글이나 콘텐츠에 눈길이 가나요? 최근 재미있게 본 것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요즘에는 심리학에 눈길이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심리학에 눈길이 많이 가게 된 이유로는, 저를 포함하여 사람들이 어떤 한 가지 개념이나 대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해졌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재미있게 본 것은 '광고, UX/UI, 브랜딩에 바로 쓰는 디자인 심리 108'라는 책입니다. 내가 왜 이런 UI/UX를 선호하고, 이런 UI/UX는 어색하게 느끼는지에 대한 사례들이 간결하고 보기 좋게 나와있어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5.  나에게 글쓰기란 어떤 것인가요?
제게 글쓰기란,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평소에도 생각을 많이 하고 살고 있는데, 그것들이 글로 쓰여질 때 생각이 정리되고 더 잘 이해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6.
 다른 사람과 이야기해보고 싶은 주제가 있나요?
일을 하면서 언제 제일 재밌는지, 학습이나 자기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 다른 사람들의 방식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대화와 커뮤니케이션, 소프트 스킬 능력에 대해서는 어떠한 생각을 갖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만약 다 같이 이야기할 대화 주제가 있다면 일, 삶, 학습,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