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캠프1기] 4회차 회고: 각자의 고민을 나누며
안녕하세요, 강성욱의 성장캠프 1기에 참여중인 김진주입니다.
4회차에서도 여러 인사이트를 얻고 이야기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서 간단한 회고를 공유하고싶습니다.
성장캠프에서 그동안 “강점”, “커리어”, “돈“ 등 여러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눴는데,
4회차는 여러가지 고민을 다양하게 공유하고 토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멘토링 전에 각자의 고민을 미리 생각해보라는 과제가 있어서, 막연한 고민을 구체화해보고 스스로 답을 찾은 부분은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세션이 시작하고, 멘토님이 이번 세션 주제를 ”각자의 고민“으로 정하신게 미리 “자기가 무엇을 모르고 무엇을 고민하는지 알아차리는 것” 자체가 고민해결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주셨는데,
실제로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미리 고민을 정리하면서 나름 답을 찾은 부분들이 있다는 경험을 공유해주셨습니다.
제 고민은 “외부 피드백”이 없을 경우 동기부여가 잘 안된다는 고민이었고, 멘토님은 심플하게 “매니저와 대화하고, 매니저에게 피드백을 요청해라, 팀원이 먼저 매니저에게 다가가도 된다”는 조언을 해주셨는데, 정말 솔직한 매니저직급의 입장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는데 이번에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주니어라 매니저나 팀장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했는데 이번 세션 내내 인생 선배로서 또는 매니저 직책의 입장으로서 다양한 조언을 해주셔서 그간 생각해보지 못한 새로운 “매니저 입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듣는걸 넘어서 오늘 배운 매니저입장에서 생각하고 대화하고 움직이는 내용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봤습니다.
한번에 한가지 씩 배우고 적용해보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성장캠프에 참여하며 조금씩 성장하는 즐거움이 크고, 다른분들과 의견 나눌 수 있아 매번 다음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세션중에 멘토님 뿐 아니라 오거나이저 성연님과 다른 멘티분들도 서로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그걸 듣는 즐거움도 있는데요,
오늘은 저도 저와 비슷하게 ”타인에게 요청하는것“을 고민하시는 분이 계셔서 제 개인적인 의견인 ”요청하는 것 까지가 내 몫이라고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경험과 함께 말씀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 배경인 여러 사람들에게 요청을 하고 이야기를 나눈 경험도 성장캠프에서 멘토님과 다른 분들과 이야기하면서 바뀌고 시도한 경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전에 k-devcon에서 진행한 “서준수의 글쓰기 클럽 1기”에 즐겁게 참여했던 경험이 있는데 2기를 모진하는 것을 보고,
추후 성장캠프도 2기를 모집한다면 정보를 찾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회고를 작성합니다.
언급한 내용 외에도 늘 다른 비슷한 배경의 주니어 직장인분들과 이야기 나누는 경험 자체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회차에서도 여러 인사이트를 얻고 이야기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서 간단한 회고를 공유하고싶습니다.
성장캠프에서 그동안 “강점”, “커리어”, “돈“ 등 여러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눴는데,
4회차는 여러가지 고민을 다양하게 공유하고 토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멘토링 전에 각자의 고민을 미리 생각해보라는 과제가 있어서, 막연한 고민을 구체화해보고 스스로 답을 찾은 부분은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세션이 시작하고, 멘토님이 이번 세션 주제를 ”각자의 고민“으로 정하신게 미리 “자기가 무엇을 모르고 무엇을 고민하는지 알아차리는 것” 자체가 고민해결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주셨는데,
실제로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미리 고민을 정리하면서 나름 답을 찾은 부분들이 있다는 경험을 공유해주셨습니다.
제 고민은 “외부 피드백”이 없을 경우 동기부여가 잘 안된다는 고민이었고, 멘토님은 심플하게 “매니저와 대화하고, 매니저에게 피드백을 요청해라, 팀원이 먼저 매니저에게 다가가도 된다”는 조언을 해주셨는데, 정말 솔직한 매니저직급의 입장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는데 이번에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주니어라 매니저나 팀장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했는데 이번 세션 내내 인생 선배로서 또는 매니저 직책의 입장으로서 다양한 조언을 해주셔서 그간 생각해보지 못한 새로운 “매니저 입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듣는걸 넘어서 오늘 배운 매니저입장에서 생각하고 대화하고 움직이는 내용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봤습니다.
한번에 한가지 씩 배우고 적용해보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성장캠프에 참여하며 조금씩 성장하는 즐거움이 크고, 다른분들과 의견 나눌 수 있아 매번 다음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세션중에 멘토님 뿐 아니라 오거나이저 성연님과 다른 멘티분들도 서로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그걸 듣는 즐거움도 있는데요,
오늘은 저도 저와 비슷하게 ”타인에게 요청하는것“을 고민하시는 분이 계셔서 제 개인적인 의견인 ”요청하는 것 까지가 내 몫이라고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경험과 함께 말씀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 배경인 여러 사람들에게 요청을 하고 이야기를 나눈 경험도 성장캠프에서 멘토님과 다른 분들과 이야기하면서 바뀌고 시도한 경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전에 k-devcon에서 진행한 “서준수의 글쓰기 클럽 1기”에 즐겁게 참여했던 경험이 있는데 2기를 모진하는 것을 보고,
추후 성장캠프도 2기를 모집한다면 정보를 찾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회고를 작성합니다.
언급한 내용 외에도 늘 다른 비슷한 배경의 주니어 직장인분들과 이야기 나누는 경험 자체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