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캠프 1기] 1회차 회고

기존과 달라진 생각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던 시점에 성장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지금 하는 일이나 제가 속한 환경이 저와 잘 맞는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기 어려웠는데, 성장캠프를 통해 '나'에 대한 이해가 먼저 뒷받침되어야 그런 기준도 세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하고 싶은 일이나 좋아하는 일만큼이나 '잘하는 일', ‘스스로가 힘들이지 않고 쉽게 해내는 일’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생각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야 지치거나 힘든 순간이 찾아왔을 때에도 버티며 오래 일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기억에 남았던 이야기


'인고의 시간과 좋은 피드백의 중요성'을 말씀해 주신 부분도 인상 깊었습니다.

저 역시 아직 기초 체력이 충분히 올라오지 않은 상태인데, 문득 "눈높이만 높아져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 가며 인고의 시간을 견뎌 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