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캠프 1기] 3회차 회고: 머니머니 해도 Money가 최고

안녕하세요.
강성욱님의 성장 캠프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시각을 넓혀가는 중인 멘티 김현호입니다.
이번 3회차에서는 모두가 관심 갖는 ''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정확히는 성욱님의 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한 강연 + 질의응답식으로 갔습니다.

본격적으로 3회차 주제에 대해 운을 떼기 전, 지난 회차에 나왔던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이야기가 먼저 나왔습니다.
성욱님께서 지난 회차에 무엇을 다뤘고 기억나는지 여쭤보셨고,
그렇다면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물어보셨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막상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무언갈 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신 분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성욱님께서는 '체화'가 안되어서 일어난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무언가를 듣고 해야지!"라고 그 순간 마음을 먹더라도,
당장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면 나중에 하게 되는데,
이때 이걸 계속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까먹게 되고,
까먹으면 없던 일이 되어버립니다.

반대로 계속 의도적으로 생각하고 고민하며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습관'이 되고,
더 이상 힘들이거나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행동이나 행위가 이뤄집니다.

즉, 무언가를 행하고 이루고 얻고 싶다면 그에 대한 생각을 꾸준히 의식적으로 해야 합니다.
같은 논리로 ''을 많이 갖고 싶다면 ''에 대해 어떻게 벌고, 아끼고, 증식시킬지 습관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돈에 대한 생각을 하는 습관은 최대한 빠를 수록 좋습니다.

성욱님께서는 이렇게 질문하시고 답해주셨습니다.
돈과 관련하여 무언가를 이룰 때 가장 큰 자산이 뭔지 아십니까?
바로 '시간'입니다.

"돈이 돈을 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돈이 돈을 번다는건 즉, '복리'를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이 복리가 빛을 보려면 필연적으로 시간이 필요합니다. 

부유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이 복리 효과를 최대한 안정적이게 누릴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합니다. 

안정적으로 돈을 굴리기 위해서 많은 말씀을 주셨는데,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수익은 안정적이어야 한다 (투자의 시작은 안정감이다)
    - 알바로 투잡 쓰리잡 잠깐 뛰며 잠깐 돈 많이 번 것은 내 몸 값이 아님
    - 본인 기술 자체를 올려서 몸값을 올리는게 바람직함
    - 회사는 꾸준히 다녀라 -> 회사 힘들다고 쉬면 소득이 비는 것은 물론이요. 이전에 벌어둔 것을 까먹게 됨. -> 앞으로 굴러갈 돈덩이 부피를 줄이는거라 막대한 손해
- 절약해라
    - 지금은 단돈 몇천원 몇만원일지라도 복리 효과로 나중에 큰 돈이니 항상 절약해라
    - 대신 밥과 같이 건강이나 미래를 저당 잡히는 극단적 절약은 하지 마라
    - 필수적이지 않은 것에 들어가는 돈을 절약하라는 것이지, 필수적인 것까지 아끼라는 뜻은 아님 -> 미래에 아프면 더 큰 것을 잃는 것
- 잃지 마라
    - 당장 큰 수익만 쫓다가 크게 잃으면 다시 일어서기 힘듦
    - 안정적이며 물가 상승률보다만 큰 수익 보는 선에서 욕심부리지 말 것
- 정책은 청년의 편이다
    - 많이 알아보고 최대한 뽑아 먹어라
- 초봉을 높게 받아라
    - 최대한 빨리 시작하는게 돈을 불리는 방법인만큼 초반에 많이 벌어서 굴려야 함
    - 초봉 높게 받고 싶으면 내가 가려고 하는 곳이 해당 기업의 캐시 카우인지 확인할 것 -> 영업이 메인인 회사에서 IT 직군은 그냥 컴퓨터만 잘 켜지게 하면 되기 때문에 돈 많이 안주는 것과 같음
    - 내 기술이 오버스펙이지 않은 회사에 가서 내 능력도 다 쓰고 그만큼 받아라
- 이직은 항상 업그레이드
    - 옆그레이드는 하지 마라 -> 무한 루프에 갇힌다
    - 이직할 회사의 재무제표를 봐라 -> 안정성 검증
    - 나의 next career에 도움이 되는지 확인해라
- 위 내용들을 잊지 마라

막상 듣고 나면 다 이해되고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것들일 수 있지만, 
이를 항상 까먹거나 은연 중에 가볍게 여겼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듣고 이해하고 중요성을 상기하며
관련하여 체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것과 
항상 이를 잊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