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수의 글쓰기 클럽✒️ 2기] 사전 과제 - 이한빈
글쓰기 클럽에서 어떻게 불리고 싶나요? 평소 쓰는 닉네임이나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저의 이름은 이한빈입니다. 본명으로 불리고 싶어요!
한자로는 한나라 한 + 빛날 빈 입니다.
의미는 “한 나라를 빛내라”는 의미로 할머니께서 지어주셨다고 합니다..!
나에게 글쓰기란 어떤 것인가요?
평소에 생각이 많은 편인데, 제가 어떤 걸 좋아하고, 어떤 걸 느꼈고, 어떤 게 고민인지 머리로 생각만 하고 휘발될 때가 많아요. 그런 것들을 글로서 표현하고 기록해둘 수 있어서 글쓰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 생각를 표현하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글쓰기를 통해 제 생각이 정리될 때도 있어서 글쓰기가 저에게는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10주 동안 어떤 생각들을 글로 구체화해보고 싶나요?
저의 평소 주관, 회고, 취향, 커리어 관련 주제를 글로 써보고 싶어요. AI 시대에 저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것 + 뚜렷한 주관을 가지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아직은 경험이 많지 않아 틀리거나 부족하겠지만 지금의 제가 생각하는 바를 기록하고, 추후 몇 년 뒤에 다시 돌아보면서 이때의 제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되돌아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