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클럽에서 어떻게 불리고 싶나요? 평소 쓰는 닉네임이나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본명이라면? 이름의 뜻을 알려주세요!) 글쓰기 클럽이라고 하니 그냥 이름 보경님으로 불리고 싶어요!ㅎㅎ 평소엔 별명인 차보/차보님이 편한데 오피셜한 장소에서 불리기엔 부끄럽네요😂😂ㅋㅋㅋ 보경은 보전할 보 빛날 경 으로, 빛을 보전하는 사람/오래 빛나는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요즘 나를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는 무엇인가요? 복직한 워킹맘,,,🥲 출산으로 인해 9개월의 휴직을 마치고 올해 7월 복직했습니다. 최근 라이프스타일을 보면 이보다 더 저를 잘 설명하는 단어는 없을 것 같아요..😭😭 아직 새로운 삶에 적응중입니다ㅎㅎ
나에게 글쓰기란 어떤 것인가요? 항상 해야지.. 해야지... 3년쯤 된 것 같네요😂😂 두서없는 머리속을 정리해줄 구원투수인데 끄적이기는 해도 각잡고 쓰다보면 꼭 임시저장에서 멈춰요ㅠㅠ
다른 사람과 이야기해보고 싶은 주제가 있나요? 이직하신 분들이 꽤 계신 것 같은데, 저도 최근 이직 준비를 하면서 과연 어디까지가 나의 공인가 싶더라구요. 직접 코딩하지 않는 시대에 이력서에 적을 내 역할이란 뭘까 얘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10주 동안 어떤 생각들을 글로 구체화해보고 싶나요? AI는 빠질 수 없는 것 같아요. 옛날 사람으로써.. AI 전과 후를 비교하는 글, 일과 생활(육아)의 균형, DB관련 내용을 여러 시리즈로 깊게 쓰고 싶어요.